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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맥주·막걸리 값 오른다... 세금 역대 최대폭 인상 2023-01-20

    맥주 L당 30.5원, 탁주는 1.5원 인상 정석우 기자 황지윤 기자 입력 2023.01.18 16:24 작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주류를 진열하고 있다. /뉴시스 맥주에 붙는 주세(酒稅)가 L당 855.2원에서 올해 4월부터 L당 885.7원으로 30.5원(3.57%) 오른다. 탁주도 리터당 44.4원으로 1.5원 오른다. 맥주와 탁주의 세금을 리터당 세금으로 물리기 시작한 2020년 이후 비율과 인상액 모두 최대 인상폭이다. 올해 상반기 안으로 맥주, 탁주 소비자 가격이 주세 인상폭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주세법 시행령을...

  • [한국강사신문] “우리 술 전문가 이대형 박사의 전통주 인문학” 신간도서 『술자리보다... 2023-01-18

    기자명 안상현 기자 입력 2023.01.18 11:23 [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강사신문 안상현 기자] 조선의 한양은 술의 도시였다. 한양의 술집을 묘사하는 특징은 주등이다. 영조 때는 상소문에 ‘술집마다 술 빚는 양이 거의 백 석에 이르고, 주막 앞에 걸린 주등이 대궐 지척까지 퍼져 있을 뿐 아니라, 돈벌이가 좋아 많은 사람이 술집에 매달린다’는 양조의 병폐를 보고할 정도였다.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한양 큰 거리의 상점 가운데 절반이 술집임을 지적하며 술집은 한양 어디를 가든 마주치는 하나의 풍경이라고 했다. 술의 과잉 소비로 양조용 쌀이 너무 ...

  • [중앙선데이] '향기로운 첫 키스'에 취하다, 누룩 명인의 첫 술 file 2023-01-16

    중앙선데이 입력 2023.01.14 00:21 이택희의 맛따라기 전통누룩 명인 한영석 소장이 빚은 약주 시리즈 5종. 왼쪽부터 청명주, 하향주, 호산춘, 동정춘, 백수환동주. 주변의 누룩은 녹두로 띄운 1㎏에 33만원짜리 백수환동곡이다. [사진 이택희 “날카로운 첫 ‘키쓰’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처서 사라졌습니다.” 지난해 4월 10일 시음회에서 처음 맛본 술을 생각하면 만해 한용운(1879~1944)의 시 ‘님의 침묵’ 가운데 이 구절이 늘 떠올랐다. ‘날카로운 첫 키스’가 아니라 ‘향기로운 첫 키스’였다. 맑고 경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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