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인사드립니다.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편안하게 들를수 있는 곳이 생겨 좋네요.
많은 이야기는 못 나누었지만 같이 한곳을 바라보는 분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등업부탁드립니다.
편안하게 들를수 있는 곳이 생겨 좋네요.
많은 이야기는 못 나누었지만 같이 한곳을 바라보는 분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등업부탁드립니다.
댓글 2
- 酒人2006.10.11남선희님 이렇게 가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술독이 편하게 들렸다 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구요. 앞으로 자주 놀러 오세요. 등업되었구요.
술독의 정회원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 박기훈2006.10.13남 선희씨. 지난 3월에 한 약속이 생각나는군요.
그 약속은 어디로 날아가 버렸는지?
가끔씩 날아와 놀던 까마귀도 이 절에서 날아갈 준비를 해야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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