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입했습니다~
엄마가 추석때..너무너무나 달고 맛나는 포도를 한박스 주셨는데..
그걸로 와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어먹는 술 이야기를 많이 들어는 왔지만..
감회가 너무나 남다르고 뿌듯하더라구요~
술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한사람이기도 하구요~
저도 한번 술에 빠져보렵니다..^^*
그걸로 와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어먹는 술 이야기를 많이 들어는 왔지만..
감회가 너무나 남다르고 뿌듯하더라구요~
술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한사람이기도 하구요~
저도 한번 술에 빠져보렵니다..^^*
댓글 2
- 酒人2006.11.02한경희님 안녕하세요.~^^
요즘 이런 말이 유행입니다. "아직도 술을 사서 드세요?^^"
집에서 얼마든지 좋은 술을 빚어 마실 수 있습니다. 술을 한 번 정도만 빚어 놓으면 가족과 친구들, 지인들과 함께 할 정도의 충분한 술이 나오니 얼마나 좋아요.~^^
포도주는 지금부터 500년 전에도 우리 조상들이 빚어 마시던 최고의 술 중 한가지였습니다. 물론, 그때는 쌀과 포도를 함께 혼합하는 제조법을 사용했지만요.
좋은 술 많이 빚으시구요. 술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등업되었구요
술독의 정회원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 한경희2006.11.02포도주가 우리의 전통주였다니~듣던중 반가운 말이네요~
등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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