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올리옵니다~~(--)(__)(--)(__)
예전에 고등학교 졸업 직후 전통찻집에서 일을 하며 전통주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어느 지방에 가던지 그 지방 토속주를 꼭 마셔보는 취미 아닌 취미가 생겼는데요..
집에서 전통주를 빚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막상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책을 읽어봐도 잘 이해도 가지 않고..심지어는 허영만씨의 식객을 봤는데도 실행에 옮기기가 힘들더군요..
그리하여 술독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며, 초보의 귀찮음을 어여삐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 후로 어느 지방에 가던지 그 지방 토속주를 꼭 마셔보는 취미 아닌 취미가 생겼는데요..
집에서 전통주를 빚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막상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책을 읽어봐도 잘 이해도 가지 않고..심지어는 허영만씨의 식객을 봤는데도 실행에 옮기기가 힘들더군요..
그리하여 술독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며, 초보의 귀찮음을 어여삐 봐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酒人2006.11.21안녕하세요. 조원섭님~^^
누구나 처음은 있는 법이잖아요. 저도 마찬가지고, 다른 모든 고수님들도 처음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이 잘 되든, 실패하든 한 번 빚어보시면 '아~ 술이 이렇게 되는구나'라고 생각이 드실거에요. 모르는 것은 언제든 술독으로 연락주시거나 질문해 주세요.
가입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자주 놀러 오세요.
술독의 정회원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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