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할머니가 담그신 막걸리가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이제는 다시는 먹을수 없는 그 막걸리가 생각나서..
제가 직접 만들어보고자 이사이트에 가입했습니다..
정회원 등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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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등업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酒人2007.05.31잘 오셨습니다. 글렌모렌지님~^^
직접 만드신다면 지금까지 맛 보지 못했던 배꽃처럼 희고 자꾸 먹고 싶은 술을 빚을 수 있을거에요. 모르는 것은 묻고 실천 하면서 공부하시면 곧 좋은 결과 있으리라 봅니다.
가입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술독의 정회원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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