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남편따라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술 좋아하는 남편이 여기 들어와서 배운다고 하길래 저도 들어왔습니다. 제 남편은 마고당 권찬용이구요. 저는 초록별 입니다.
댓글 2
- 酒人2007.11.27아~~ 권찬용님 너무 부럽습니다. ^^
든든한 지원자가 옆에 계셨군요.^^ 모임때 보면 부부가 함께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보면 볼수록 부럽습니다.^^ 초록별님~ 1월에 정기 모임이 있는데요. 꼭 마고당님과 함께 오세요. 좋은 술 준비해 놓겠습니다. ^^
가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술독의 정회원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봇뜰2007.11.28초록별님! 부럽습니당...^^
부부가 나란히 행복 하시겠어요...
부군께선 저와 종씨네요...부군님 방갑습니다...
1월에 오신다면 종씨 만나겠네요...
남편따라 오신것을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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