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드립니다.
대구에 사는 최수원입니다.
주종을 불문하고 30년세월을 즐기다보니 직접 담가보고픈
욕망이 생겼습니다.
다가오는 부친 기제사에는 제가 직접 담아내린 술을 올리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을 구하겠습니다.
주종을 불문하고 30년세월을 즐기다보니 직접 담가보고픈
욕망이 생겼습니다.
다가오는 부친 기제사에는 제가 직접 담아내린 술을 올리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을 구하겠습니다.
댓글 2
- 봇뜰2008.09.20명정님 방갑습니다...^^
직접빚은 술로 제사를 지내고 싶은 그 마음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지난 봄에 제가 직접빚은 술을 들고 대구 친정부 제사에 갔습니다... 제사에 제가 직접 빚은 술을 올리는 내 마음이 얼마나 뿌듯했는지...^^
명정님도 좋은 술 많이 빚으셔서 조상님께 올리세요...
그리고 요즘은 고속도로가 좋으니 정기모임에도 와보세요. 많은것을 얻어 가실겁니다...
대구에서 고속버스을 타고 정모에 오시는 분도 계신담니다...^^
술독 정회원이 되신것을 추카 드립니다 - 관리자2008.09.23술 빚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하셔서 좋은 술 빚으시길 바랍니다.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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