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옥 하고 싶습니다
경상도 꼴짜기("리"단위)가 고향인 촌놈입니다
지금도 고향에서 일년에 몇번씩 제사를 지내는데
몇년전부터 집에세 담구던 청주 대신
마트에서 사온 술(경주법주 등)이 제사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제가 바로잡고 싶습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지금도 고향에서 일년에 몇번씩 제사를 지내는데
몇년전부터 집에세 담구던 청주 대신
마트에서 사온 술(경주법주 등)이 제사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제가 바로잡고 싶습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댓글 2
- 酒人2009.08.15저도 촌놈입니다.
저는 '리'를 넘어서 가막'꼴' 이라 불리는 곳이
고향입니다. ^^ 저 또한 제사때면 직접 빚은 술로
제사를 지내는데요.
그래서인지 조상님들이 저를 좀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술 드실때만,,,
잘 배우셔서 최고의 술을 제사상에 올리시기 바랍니다. - 고망고망2009.08.15저도 제사에 쓸 술을 빚어야 하겠습니다.
나먹을 생각만 하고 조상님들 드릴 생각을 못했으니...
불효자 인가 봅니다.
좋은 술 조상님께 대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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