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벌써8월, 직접만든 술이먹고파
가입했으니 도움바랍니다.
꽃을 찿아 온산을 헤메이다 집에오는길에 꽃을 보았다
는 시가 문득 떠오르네요!!!
가입했으니 도움바랍니다.
꽃을 찿아 온산을 헤메이다 집에오는길에 꽃을 보았다
는 시가 문득 떠오르네요!!!
댓글 1
- 관리자2010.08.02만당님~ ^^ 늦게라도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시가 인상적이네요~ ^^
그 시처럼 그토록 찾던 것들이 어쩌면
우리가 찾기 쉬운 곳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자주 오셔서 좋은 시들도 남겨주세요~ ^^
반갑습니다~~!!
댓글을 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