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사랑하는 사람 인사드립니다.
술을 사다만 먹어봤지 작접 빛어 먹어보려 합니다. 무슨맛일지 기개가되네요.
촌에서 어려서 먹었던 막걸리가 그리운데 이젠 그리쉽게 접할수가 없네요.
지금 막걸리는 많이먹으면 머리가 아파요...
촌에서 어려서 먹었던 막걸리가 그리운데 이젠 그리쉽게 접할수가 없네요.
지금 막걸리는 많이먹으면 머리가 아파요...
댓글 1
- 관리자2011.03.18안녕하세요...schneider님~
직접 빚어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가격을 따질수가 없는 맛을 느끼게 되죠...ㅎㅎ
저희 자료실을 참고하시어 맛있는 우리술 만들어
보세요...
아마 다른술은 못드실겁니다...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댓글을 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