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그림자를 쉬다柏勒·2015.03.21·조회 3495廉隅에 이르러 술을 빚으며 닿아본 적 없는 지경에서 기뻐하다0신고댓글 1누룩2015.03.2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시적인 표현 멋지시내요.앞으로 저희 술독과 좋은 인연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댓글을 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