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독립을 꿈꾸며, 가입 인사 드립니다.
문화 독립, 술 독립이 진정한 독립입니다.
우리의 전통과 가양주 문화를 찾아 이곳 저곳을 유랑하는 술꾼입니다.
알고 먹자는 마음으로 술을 빚고 있습니다.
2015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은 저를 설레게 하였습니다.
지방이라 집중과정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봅니다.
우리 술 담그기를 모두가 쉽게 하는 그날까지...
강원도 주문진에서 이준용.
댓글 1
- 누룩2015.11.09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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