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혹은 실패호산춘에 용수를 박았습니다.酒人·2007.02.22·조회 4122용수 박고 하루 지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20일 정도 지나면 아주 맑게 되는데 그때 다시 사진을 찍어 올리겠습니다. 술맛은 아주 맑은 옥구슬 같습니다. 달콤한 사탕을 먹는 느낌입니다. 3월 정기모임때 오시는 분들은 다 함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34신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