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처음 만들어 본 초일주(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범벅을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된 범벅^^

범벅에 누룩을 혼합하고 있습니다~ 오래 주물렀지요^^

밑술을 스텐 통에다가 담았지요~~

밑술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밑술에다 1차 덧술을 범벅으로 다시 술을 만든 후 찹쌀 고두밥을 넣었습니다

찹쌀 고두밥을 식히고 있습니다

찹쌀고두밥으로 2차 덧술을 한 모습

2차 덧술을 하고 5일째의 술독 모습입니다

2차 덧술후 20일째 용수를 박았습니다


완성된 범벅^^

범벅에 누룩을 혼합하고 있습니다~ 오래 주물렀지요^^

밑술을 스텐 통에다가 담았지요~~

밑술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밑술에다 1차 덧술을 범벅으로 다시 술을 만든 후 찹쌀 고두밥을 넣었습니다

찹쌀 고두밥을 식히고 있습니다

찹쌀고두밥으로 2차 덧술을 한 모습

2차 덧술을 하고 5일째의 술독 모습입니다

2차 덧술후 20일째 용수를 박았습니다

댓글 2
- 한나다나2007.11.13항아리를 쓰지 안으셧나봐요,,,
항아리가 없어도,,
대형스텐통에 술을 담궈도 괜찬은지요?
- 십중팔구2008.06.297개월 만에 답글을 달아 봅니다.
사실 술은 액체를 담을 수 있는 용기라면 어느 것이라도 술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 전통의 항아리가 더 좋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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