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잘 익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0일날 마지막(2차) 덧술하고
10일째인 오늘아침에 술독을 열어 보니
술이 아주 잘 익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그동안은 술을 담아 놓고 잘 되어가는지 궁금해서
아침 저녂으로 술독을 열어보곤 하였는데
이번에는 좋은 술이 탄생되기를 기대하며 진득히 기다려 보렵니다.
--잘 기다려 질려나??
사진은 오늘 아침 술독의 상태입니다.
술독 안에서는 요란하지는 않지만
뽀글뽀글, 빠글빠글, 푸~우~~욱 푹
재미있는 소리가 들려오네
댓글 2
- 봇뜰2008.12.20도사님~ 잘 계시죠...^^
술독을 보니 도사님의 마음이 뿌듯 하시겠어요.
술 마시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酒人2008.12.20아주그냥~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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