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앙주 익어가는 모습--추가

no. 142 --"술익어가는 모습"에
용수박를 박고 숙성중인 과정(2 컷)을 추가합니다
하단은 우리집 술방모습
좌측의 술독은 용수를 박은 새앙주가 숙성중
우측 유리병은 수시로 시음중인 4 ~ 5개월 된 포도주 송절주
댓글 2
- 봇뜰2009.02.04도사님~
술방이라는 용어가 정감이 가면서 술이 생각나네요.
도사님 용수박은 새앙주 숙성 잘 되면 맛은 꼭 보여 주실거죠...캬~~~
어째든 부럽습니다... 나만의 술방도 있구...^^ - 酒人2009.02.04두 번째 사진에 도사님 발이 인상적이네요. ^^
도사님~ 이번 정기모임에 조금만 맛보게 해주세요.
1착~ ^^
사진만으로도 먹음직 스럽게 생겼어요. .. 부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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