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마스터과정 5기 3주차 수업]
[미드마스터과정 5기]
안녕하세요. 한국가양주연구소입니다.
이번 여름, ‘이재천 대표님’ @seokjangrimeadery 과 함께하는 ‘미드마스터과정 5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드(Mead)는 꿀을 주원료로 발효해 만드는 술로, 미드마스터과정에서는 미드의 기본적인 제조 원리부터 다양한 부재료와 제조 방법을 활용한 미드까지 직접 만들어보며 배워갑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총 4가지 스타일의 미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수업내용
✔️ 1강 | Traditional Mead - 꿀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트레디셔널 미드
✔️ 2강 | Rhodomel - 장미꽃을 활용해 향을 더한 로도멜
✔️ 3강 | Bochet - 꿀을 가열해 풍미를 끌어낸 보쉐
✔️ 4강 | Melomel -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멜로멜
오늘 진행된 3강에서는 ‘졸인 꿀을 이용한 보쉐(Bochet)’를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보쉐는 꿀을 가열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가 매력적인 미드입니다.
이번 실습에서는 꿀을 약한 불에서 천천히 가열하며 향과 색이 변화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충분히 식힌 뒤 젖산과 효모를 넣어 발효를 진행했습니다.
📍 미드마스터과정은 단순히 하나의 미드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원료와 제조 방법을 활용해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미드를 직접 만들어보고 비교하며 이해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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