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게시판뽀얀 백설기모수·2010.06.25·조회 2685곱게 빻은 쌀가루를 찜기에 넣고 찝니다. 우리가 평상시 먹는 백설기와 달리 소금을 넣지 않고, 순 쌀가루로만 찝니다. 호화가 잘 되도록 혼합하기 전에 백설기를 손으로 잘게 잘라줍니다. 속 살까지 뽀~얀 백설기. 먹고싶지만 참아야합니다. 신 술을 맞이 하고 싶지 않으면 참아야죠.0신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