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산의 진달래
주인장님, 두견주 생각나시죠..^^
절대 한잎도 안따고 즐기고만 왔읍니다..
만인이 보고 즐거워하니까요..ㅎㅎ
댓글 4
- 酒人2007.04.26저는 꽃으로 술빚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신 꽃을 보며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해요. 꽃은 따면 안됩니다.^^
- 아침이슬2007.04.27네 맞습니다.. 동감합니다..^^
- 酒客2007.05.10어차피 떨어져 흙으로 돌아가는거 나에게 적선하면 많은이들의 입을 즐겁게하니 그 또한 부처가 되는 길이 아닐런지요?
- 酒人2007.05.15^^ 그래서 "저는" 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꽃을 따 술을 빚든 떡을 해먹든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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