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지도자 과정 18기] 위스키 제조 및 숙성 특강
오늘 한국가양주연구소 최고지도자과정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기원 위스키의 마스터 디스틸러 앤드류 샌드(Andrew Shand)를 초청했습니다.
최근 한국 주류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주종은 단연 증류주이며,
특히 오크통 숙성을 통한 풍미의 확장은 이제 하나의 유행을 넘어,
프리미엄 증류주의 필수 과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
하지만 한국에서의 오크통 숙성은 그 역사가 아직 짧고,
전문적인 정보와 노하우가 충분히 축적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많은 양조인들이 '일단 오크통에 넣어보자'는 막연한 접근으로 숙성을 시도하고 있지만,
숙성은 단순히 시간이 해결해 주는 과정이 아닙니다.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글렌리벳(The Glenlivet), 발렌타인(Ballantine's) 등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에서
수십 년간 증류와 숙성의 기술을 다뤄온 앤드류 샌드의 방문은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
이번 특강에서는 기원 위스키 6종의 시음과 함께,
숙성 철학, 배럴의 선택 기준, 한국 기후에서의 숙성 전략 등 현실적이고 심도 있는 Q&A가 오갔습니다.
그야말로 ‘경험에서 나오는 통찰’을 직접 듣고, 맛보고, 나눌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50611_213023812_05.jpg](/files/attach/images/774/393/520/f108163d326505ba280e4676c2027618.jpg)
한국의 증류주가 진정한 프리미엄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은 무엇인가.
오늘 우리는 그 실마리를 앤드류의 경험 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한국가양주연구소 최고지도자과정
⠀
#한국가양주연구소 #기원위스키 #마스터디스틸러 #앤드류샌드 #쓰리소사이어티 #최고지도자과정
#싱글몰트 #위스키클래스 #위스키시음 #위스키제조 #위스키숙성
#WhiskyTasting #WhiskyMaking #AndrewShand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