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춘 2차 더술 술독에 담은 모습
술의 양이 많아 큰 독과 작은 독에 남아 담았습니다.
댓글 2
- 이상훈2006.02.12삼양주가 무척 잘 된 것 같네요.
드디어 새로운 주품에의 도전과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 酒人2006.02.21현재까지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큰 술독은 15도 되는 곳에, 작은 독은 20도 정도 되는 곳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높은 온도에 있는 작은 독은 벌써 술 표면에 술이 고이고 있지만, 큰 독의 술 표면은 아직 큰 변화가 없습니다. 어떤것이 맛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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