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사 소식드디어 완성된 삼양주 호산춘酒人·2006.03.12·조회 18612월 8일에 2차 덧술을 해서 약 한달간의 후발효를 시켜 맑은 술 위에 밥알이 뜬 모습입니다. 사진자료실 23번의 호산춘은 20도에서 후발효하여 10일만에 술이 뜬 모습이고, 이것은 15-17도 사이에서 후발효시켜 35일정도 된 것입니다.0신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