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추가질문입니다ㅜ,ㅜ
주인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추가질문이 생기네요.
밑술을빚고 덧술시에 술밥에 물과주정을 희석한것을혼합하여 덧술을한뒤에 완성된 술을가지고다시 15프로알코올분을 조정해야한다는건가요?
아니면 이양주알코올분이16`18도가 나온다면 덧술시에 술밥에 주정희석분을 넣지않고 그냥 술밥에 물만으로 덧술을 하여 완성된다음 알코올분15프로로 조정해야된다는건지 헷갈리네요 ㅜ,ㅜ
다시한번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酒人2014.03.23안녕하세요. ^^
1. 이양주에서 16~18%가 나오면 주정을 희석시키지 말고 그냥 물로 알코올 도수를 15%로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증류주를 희석하는 것은 과하주 제조방법인데요. 지금은 1번처럼 해보시고요. 잘 되면 좀 더 생각이 많이
필요한 과하주 제법으로 술을 빚는 것도 안정적이면서 즐겁게 술을 빚을 수 있을거에요. ^^
3. 과하주를 빚는다면 밑술부터 알코올분을 10% 정도로 맞추고 덧술에서 증류주를 희석해 20% 정도로 만들어 술을 안정화 시킵니다. 그리고 완성된 술의 알코올분을 측정하여 물로 15%짜리 술을 만든다면 질 좋은 과하주가 만들어질거에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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