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술담기의 적정온도는?
안녕하십니까? 주인님
술 빚기 좋은 계절이 되어 신명납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합니다.
밑술에서 주발효시에 빚어넣은 술덧이 20도이고 실내온도가 23도라면
술덧을 35도까지 올려주어 빠르게 끓어 오르게 했다 식혀 덧술을 하는것과
자연 그대로 끓어오르게 했다 가라앉으면 덧술하는 것 중 어느 방법이 좋은가요.
계절은 아니지만 삼해주를 담아놓았고 , 쌀포도주, 그 외 다른 술도 빚어보려고 밑술을 담아 놓았는데 정립이 안됩니다.
제대로의 전통주 맛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바쁘실텐데 터무니 없는 질문을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술 빚기 좋은 계절이 되어 신명납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합니다.
밑술에서 주발효시에 빚어넣은 술덧이 20도이고 실내온도가 23도라면
술덧을 35도까지 올려주어 빠르게 끓어 오르게 했다 식혀 덧술을 하는것과
자연 그대로 끓어오르게 했다 가라앉으면 덧술하는 것 중 어느 방법이 좋은가요.
계절은 아니지만 삼해주를 담아놓았고 , 쌀포도주, 그 외 다른 술도 빚어보려고 밑술을 담아 놓았는데 정립이 안됩니다.
제대로의 전통주 맛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바쁘실텐데 터무니 없는 질문을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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