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양이 궁금합니다..
찹쌀 4킬로로 고두밥을 질게 찐다고 했는데 많이 질지는 않습니다
여기에 6리터의 뜨거운 약물도 붓고 식흰담에
엿기름 풀은물에 누룩을 넣고 효모도 넣어서 잘섞었는데 물이 하나도
고 없이 질척한 밥같이 됐는데 물의 양을 더 넣어야 하는지요???
질문이 많어 죄송합니다..
여기에 6리터의 뜨거운 약물도 붓고 식흰담에
엿기름 풀은물에 누룩을 넣고 효모도 넣어서 잘섞었는데 물이 하나도
고 없이 질척한 밥같이 됐는데 물의 양을 더 넣어야 하는지요???
질문이 많어 죄송합니다..
댓글 1
- 酒人2007.02.21질적한 밥처럼 되어 있어도 나중에 술이 고이게 됩니다.^^ 쌀이 삭으면서 가라 앉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잘 버무려서 술독에 담으면 될 듯 하네요. 물은 더 넣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이번에 빚어지는 것 봐서 나중에 같은 술을 빚을 때 물의 양을 조절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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