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과정 보고
덧술 한지 10일이 지났는데 밑 1/4만 하얀 술로 변하고 있습니다. 너무 더딘게 아닌지? 하루에 한번 저어주어야 하는지? 현재는 화장실 구석에 투명한 용기에 담아 매일 구경하는데 밑술처럼 부글부글 하지도 않네요. 연락 주세요.
댓글 1
- 酒人2007.03.25신원철님 잘 지내시죠.^^
좀 더 기다리세요. 기다린 보람은 있을 것입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구요. 잘 관찰하면서 술의 변화 과정을 꼭 기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밑술은 원료가 가루이기 때문에 술 표면에 거품이 많이 발생하지만, 쌀이 많이 들어간 덧술은 술 표면에 부피가 큰 고두밥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밑술 처럼 거품이 많지 않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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