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주 빚기에 대하여
1. 안녕하십니까 주인님
2. 동정춘을 빚어(덧술 1말) 청주(1되 반 정도)를 떠낸 다음 1주일 후 2008.
1. 12(토) 막걸리 6되 반 정도를 빚었습니다.(물3되 투입)
3. 찹쌀고두밥 5되와 누룩1되 막걸리5되를 충분히 혼합하여 술독에 담아
보쌈한 다음 25도 이상에서 발효를 시키고 있으나, 2008. 1. 14(월) 아침
8시 현재 술독에서 아무련 변화가 없어 잘못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 고두밥도 적당히 묽게 쪘고 막걸리 또한 신맛이 나지 않고 단맛이 나고
있으며 도수도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침 정도면 술독에서 기포터지는 소리가 사납게 들려야 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어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2. 동정춘을 빚어(덧술 1말) 청주(1되 반 정도)를 떠낸 다음 1주일 후 2008.
1. 12(토) 막걸리 6되 반 정도를 빚었습니다.(물3되 투입)
3. 찹쌀고두밥 5되와 누룩1되 막걸리5되를 충분히 혼합하여 술독에 담아
보쌈한 다음 25도 이상에서 발효를 시키고 있으나, 2008. 1. 14(월) 아침
8시 현재 술독에서 아무련 변화가 없어 잘못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 고두밥도 적당히 묽게 쪘고 막걸리 또한 신맛이 나지 않고 단맛이 나고
있으며 도수도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침 정도면 술독에서 기포터지는 소리가 사납게 들려야 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어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