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술맛을 부드럽게 하는 방법을?
주인님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글을씁니다.
자주는 들러도 글은쓰지 않고 둘러만 보곤 하였지요. 모임이나 행사에는
참석하고 싶은데 한번도 참석을 못하고 마는군요.
오늘은 물음이 있답니다.
작년 겨울 술을빚어 지금은 거의 100일이 다 되어가는데요.
술을 먹어보니 쓴맛이 강해서요. 마시고나면 얼굴이 찡그려지네요.
별다른 잡맛은 없구 깔끔한데 쓴맛이 좀 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
좋은 방법이 없나 하고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참고로
누룩은 원료미의 20%정도 넣었던것 같구요. 용수는120%쯤였던 같습니다.
실내온도는 밑술과 1차덧술에서는 20도정도였으나(최고품온28) 2차덧술2일뒤부터는 실내가 18도이하에서 계속내려갔답니다. 1,2월은 10도정도 실내였습니다. 술독은 이불로 세겹정도 싸 놓았지요.
술은 두견주, 연잎주, 소곡주, 로 빚엇는데 그래도 두견주는 그중 쓴맛이 덜하고
그다음 소곡주, 연잎주 순으로 쓴맛이 강합니다.
술의 쓴맛이 강한 원인은 왜일까요?
제생각은 너무 품온이낮아 당화가 덜돼서 그러는가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제 지식으론 한계가 있어서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부드러운맛으로 고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랫만에 글을씁니다.
자주는 들러도 글은쓰지 않고 둘러만 보곤 하였지요. 모임이나 행사에는
참석하고 싶은데 한번도 참석을 못하고 마는군요.
오늘은 물음이 있답니다.
작년 겨울 술을빚어 지금은 거의 100일이 다 되어가는데요.
술을 먹어보니 쓴맛이 강해서요. 마시고나면 얼굴이 찡그려지네요.
별다른 잡맛은 없구 깔끔한데 쓴맛이 좀 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
좋은 방법이 없나 하고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참고로
누룩은 원료미의 20%정도 넣었던것 같구요. 용수는120%쯤였던 같습니다.
실내온도는 밑술과 1차덧술에서는 20도정도였으나(최고품온28) 2차덧술2일뒤부터는 실내가 18도이하에서 계속내려갔답니다. 1,2월은 10도정도 실내였습니다. 술독은 이불로 세겹정도 싸 놓았지요.
술은 두견주, 연잎주, 소곡주, 로 빚엇는데 그래도 두견주는 그중 쓴맛이 덜하고
그다음 소곡주, 연잎주 순으로 쓴맛이 강합니다.
술의 쓴맛이 강한 원인은 왜일까요?
제생각은 너무 품온이낮아 당화가 덜돼서 그러는가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제 지식으론 한계가 있어서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부드러운맛으로 고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