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가입 하자 마자 질문 부터 하여 죄송 합니다
여긴 카나다 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인터넷 보고 통보리와 녹두 믹서로 갈아서 밀가루와 함께 반죽 해서 누룩을 만들 었습니다
이곳에 있는 산성 누룩 으로 처음 만들 땐 밑술 할시에 치대고 물붖고 앉힌지 한시간 이면 부글 부글 끓었는데
이번 보리 누룩은 전혀 끓지 않아서 산성 누룩을 좀 섞어줘도 마찬 가지 입니다
누룩은 곰팡이도 피었습니다
열흘뒤에 법제 과정을 설명 하자면
이곳 날씨는 밖같 온도는 25~32도 정도 였습니다
햇볕 잘드는 잔듸위에 책상 깔고 그위에 쌀 포대 깔고
믹서로 곱게간 누룩을 깔고 사흘을 밤낮으로 비 한방울 안 맍히고
제 나름 되론 잘 법제 했다고 생각 했습니다
전엔 산성 누룩을 한인 마트에서 사서 바로 썼으나
보리 누룩 하고 같은 방법으로 법제 하였습니다
제가 몰 잘 못 했는지?
1.법제시 햇볕 체감 온도가 뜨거울 정도 였으니 35도 이상 이라 그런 건지?
2.찹쌀 죽에다 누룩을 섞어서 그랬는지?
3.보리 식초 만든 다고 보리밥에다 보리 누룩 섞은건 아예 미동도 않습니다
4.지금이라도 베이킹 파우더라도 넣어 줘야 할지?
5누룩을 믹서로 갈면 안되는지?
등등 알고 싶군요
한국 같으면 주변에 노인 분들 한테 여쭈면 알겠지만
여긴 인터넷으로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 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