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되어가는 술맛은 어떻게 변해가나요?
2달쯤전에 단양주 형대로 술을 담았는데 신맛이 강해서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죽을 쒀서 이양주로 술을 담아보았습니다. 덧술을 한지 4일쯤 지났는데 살짝 떠서 먹어보니 신맛이 제법났습니다. 이게 익어가는 과정의 정상적인 맛인지 또 신맛이 더 강해져 가는 과정인지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제대로 되어가는 술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서 어떤맛으로 변해가는지 혹시 체크해보셨는지요. 냄새도 약간 시큼만 향이 남니다.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것인지 산패되어가는 과정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죽을 쒀서 이양주로 술을 담아보았습니다. 덧술을 한지 4일쯤 지났는데 살짝 떠서 먹어보니 신맛이 제법났습니다. 이게 익어가는 과정의 정상적인 맛인지 또 신맛이 더 강해져 가는 과정인지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제대로 되어가는 술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서 어떤맛으로 변해가는지 혹시 체크해보셨는지요. 냄새도 약간 시큼만 향이 남니다.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것인지 산패되어가는 과정인지 잘 모르겠어요.
댓글 3
- 상갑2008.12.23그럼 이 시점에서 더 신맛이 들지는 않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상갑2008.12.23밑술만든지 2일에 덧술을 했는데 맛이 떫고 약간 시큼한 맛도 나고 일반 술맛보다는 좀 밋밋한 맛이 났는데 밑술은 잘 된 것인지요
- 酒人2008.12.26상갑님 ^^
잘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맛이 좀 밋밋한 밑술이
술이 됐을 때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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