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문입니다..
삼양주 빚고 있는데요...
2차 덧술 후 3일후 열어보니 표면이 말라서 갈라졌는데..
왜 일까요?? 오염된건 아닌거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뒤집어 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가만히 놔두는게 좋을까요??
2차 덧술 후 3일후 열어보니 표면이 말라서 갈라졌는데..
왜 일까요?? 오염된건 아닌거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뒤집어 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가만히 놔두는게 좋을까요??
댓글 1
- 酒人2009.01.07급 답변입니다. ^^
발효가 일어나면서 술덧(발효조 내의 내용물)이 움직여요.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 보기에 갈라져 보이는 것이고요.
특별히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뒤집지 마시고요. 오늘 부터 1주일 후에
한 번 뒤집어 주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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