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처음으로 술을 빚었습니다


삼양주 호산춘을 빗었습니다.
밑술 후 72시간만에 (60시간은 너무 한밤이라) 1차 덧술 했습니다.
1차 덧술후 술의 상태가 주인님 상태와 달라서 48시간만에 2차 덧술 했습니다.
덧술 당시 술맛은 약간의 신맛과 쓴맛이 나고 도수는 괞은것 같았슴.
위 사진은 2차 덧술후 48시간 지난 사진입니다. 술덧이 벌어진 모양으로(약 4cm) 보아
일단은 괞찮은 것 같은데 의견 부탁 드립니다.참 온도는 20-22도 유지 했는데
이 온도 유지 하기도 기름 값이 아까워 보쌈을 했습니다.
고두밥은 처음 찜통에다 하는 바람에 밑은 죽처럼 물기가 많고 위는 잘 된것
같았습니다. 레시피는 주인님 레시피 (삼양주 호산춘)입니다.누룩은 송학임
이 후로는 온도를 얼마나 유지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