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쌀로만 빗은 삼양주--시험
신년회 때 주인님이 빗은 쌀술을 맛보고 마음에 들어 담아 봤습니다.
밑 술 : 맵쌀(가루)1Kg, 물 4L, 누룩 500g
1차 덧술 : 맵쌀(가루)1Kg, 물 4L, 누룩 500g
2차 덧술 : 맵쌀 (고두밥) 4Kg 술방온도 : 17~18도
1. 밋술 : 맵쌀 가루로 백설기를 만들어
뜨거운물에 풀어서 죽을 만들어 차게 식힌후에 누룩을 섞고 술독에 넣는다.
2. 1차덧술(48시간 후) : 맵쌀 가루로 백설기를 만들어
뜨거운물에 풀어서 죽을 만들어 차게 식힌후에 누룩을 섞어서
밋술과 혼합하여 술독에 넣는다.
3. 2차덧술(36시간 후) : 맵쌀로 고두밥을 만들어 차게 식힌후 및술과 혼합한다
4. 진득히 기다려 익으면 먹는다. (오늘이 35일째)
5. 위에 뜬 맑을 술을 떠서 먹으니 단맛이 믾이 나고 술 맛은 못느끼는데
1분여 지나니 취기가 올라오네요
조금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