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새콤하네요
첨만들어보는거라 걱정이...
4월 22일날 찹살약간섞인 밥으로 밑술만들고
25일날 찹살 3.6리터로 고두밥쪄서 덪술했습니다.
감미료 넣기싫어서 엿기름조금 넣었습니다.
누룩은 산성누룩사용했고 밑술엔 500그람에 이스트약간넣었고 덪술엔 누룩1키로만 넣었습니다.
덪술하고선 계속 찬방에 담뇨한장 덥어서 놔뒀는데
항아리 입구를 랩으로 싸놓구 구멍을 안뚤어서 3일째되던날 열어보니
렙이 항아리 안으로 많이 빨려들어가 있더라구요
급히 랩을 열어주긴했는데..
지금은 술위에 하얀 가루비슷한것들이 있고 초파리들이 날라들기 시작했네요
원래 조금시큼할까요??
랩에구멍안뚤어서 산소 부족으로 시큼한맛일 날까요??
아니면 누룩하고 혼화를 오래 안해서..??
고수님들 답변좀..
향후 덪술을 더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