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주 무작정 따라하기 문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뭔지도 모르고 동동주 무작정 따라하기를 그대로 따라하면 다행인데...
왠지 술양이 많을것도 같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해서
동동주 무작정 따라하기를 1/5로 줄여서 했습니다.
찹쌀 5되(4kg) --> 1되 (800g)
누룩 500g --> 100g
물 2.7리터 --> 600미리리터
이렇게 산술적으로 모두 1/5로 줄여도 되는지...
고두밥+누룩+물 이렇게 치대니까 철퍼덕 철퍼덕 하던데...
왠지 누룩이 좀 적은것도 같고....
술독에 담고 보니 왠지 물을 적게 쓴것도 같고....
하루지나 뚜껑을 열어보니
왠지 쌀알이 말라가는 느낌도 들고....
살짝 손가락으로 찍어보니 촉촉하던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
먼저 거쳐가신 선배님께 여쭤봅니다.
제가 담은 술맛을 볼까요?
아님,
열받아 수퍼 술맛을 볼까요?
뭔지도 모르고 동동주 무작정 따라하기를 그대로 따라하면 다행인데...
왠지 술양이 많을것도 같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해서
동동주 무작정 따라하기를 1/5로 줄여서 했습니다.
찹쌀 5되(4kg) --> 1되 (800g)
누룩 500g --> 100g
물 2.7리터 --> 600미리리터
이렇게 산술적으로 모두 1/5로 줄여도 되는지...
고두밥+누룩+물 이렇게 치대니까 철퍼덕 철퍼덕 하던데...
왠지 누룩이 좀 적은것도 같고....
술독에 담고 보니 왠지 물을 적게 쓴것도 같고....
하루지나 뚜껑을 열어보니
왠지 쌀알이 말라가는 느낌도 들고....
살짝 손가락으로 찍어보니 촉촉하던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
먼저 거쳐가신 선배님께 여쭤봅니다.
제가 담은 술맛을 볼까요?
아님,
열받아 수퍼 술맛을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