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愚問 입니다.
초보 티를 내느라 우매한 질문만 계속 올리네요.ㅠㅠ
술을 빚을때 술양을 크게 늘리는 방법에 관한 글을 봤습니다.
기본 레시피대로 빚은 술과 술양을 크게 늘리는 방법으로 빚은 술의 맛은
차이가 없는지요?
술맛이 차이가 없다면 참 좋은 방법 같은데, 혹시나 술맛에 차이가 난다면
양을 위해서 맛을 포기하는것인지요?
술을 빚을때 술양을 크게 늘리는 방법에 관한 글을 봤습니다.
기본 레시피대로 빚은 술과 술양을 크게 늘리는 방법으로 빚은 술의 맛은
차이가 없는지요?
술맛이 차이가 없다면 참 좋은 방법 같은데, 혹시나 술맛에 차이가 난다면
양을 위해서 맛을 포기하는것인지요?
댓글 2
- 酒人2010.06.25술 맛에 차이가 나죠. 대부분 원주는 단맛이 강하거나 알코올 도수가 높습니다. 여기에 물을 혼합해 술이 산패하지 않을만큼 도수를 낮추기때문에 단맛과 독한 맛이 적어지게 되죠.
즉, 술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단, 알코올 도수가 낮아져 신맛이 강해질 수 있는 단점이 있죠.
증요한 것은 양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맛이 좋아야 양도 맘껏 늘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양을 늘리는 술 보다는 맛이 좋은 술을 먼저 만들고 그 다음에 양을 늘리는 방법을 찾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 - 보리콩2010.06.26답변 고맙습니다.^^
술이 부드러워지고 알코올 도수가 조금 낮아지는군요.
날씨가 선선해지면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며칠전 처음 빚은 술을 동네 어르신들께 선을 뵈었는데
술맛은 좋은데 도수가 너무높아 앉은뱅이 술이라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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