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을 띄우는데 수분이 부족하다면...
누룩을 디딘지 3일이 되었습니다.
통밀을 한번 타고 물을 조금씩 넣으며 반죽을 했습니다.
반죽 상태는 손으로 꽉 쥐었을때 뭉쳐지는 정도로 부스러기(밀기울)가 조금
떨어지는 정도였습니다.
누룩틀에 넣고 힘껏 밟아 두손으로 잡으니 부숴지지는 않더군요.
그렇게 6개를 디딘뒤 종이 박스에 말린 쑥대, 볏짚과 함께 켜켜이 쌓았습니다.
하루가 지나니 뜨끈하게 온기가 느껴져 온도를 재어보니 30도가 넘더군요.
그래서 잘 띄워지나 했는데 3일째인 오늘 열어보니 곰팡이는 보이지 않고 겉이
바싹 마른듯 보였습니다. 온도는 크게 차이 나지 않구요.
혹 수분이 너무 적어 곰팡이가 피기전에 말라버리는건 아닌지요?
아니라면 곰팡이는 언제쯤이나 생기는지 궁금하네요.
수분이 부족하다면 분무기로 살짝 물을 뿌려주어야 하는지요?
통밀을 한번 타고 물을 조금씩 넣으며 반죽을 했습니다.
반죽 상태는 손으로 꽉 쥐었을때 뭉쳐지는 정도로 부스러기(밀기울)가 조금
떨어지는 정도였습니다.
누룩틀에 넣고 힘껏 밟아 두손으로 잡으니 부숴지지는 않더군요.
그렇게 6개를 디딘뒤 종이 박스에 말린 쑥대, 볏짚과 함께 켜켜이 쌓았습니다.
하루가 지나니 뜨끈하게 온기가 느껴져 온도를 재어보니 30도가 넘더군요.
그래서 잘 띄워지나 했는데 3일째인 오늘 열어보니 곰팡이는 보이지 않고 겉이
바싹 마른듯 보였습니다. 온도는 크게 차이 나지 않구요.
혹 수분이 너무 적어 곰팡이가 피기전에 말라버리는건 아닌지요?
아니라면 곰팡이는 언제쯤이나 생기는지 궁금하네요.
수분이 부족하다면 분무기로 살짝 물을 뿌려주어야 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