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춘에 대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번 만든 누룩도 시험해 볼 겸 해서 이주의 술술술에 올라와 있는 삼양주 호산춘을 빚어보려고 하는데요, 2차 덧술에서 누룩을 추가로 넣어주게 되어 있더라고요.
1차 덧술까지 해서 발효가 잘 되었다는 가정 하에, 2차 덧술에서 누룩을 추가로 넣지 않아도 술이 잘 될 수 있을까요?
지난 번 만든 누룩도 시험해 볼 겸 해서 이주의 술술술에 올라와 있는 삼양주 호산춘을 빚어보려고 하는데요, 2차 덧술에서 누룩을 추가로 넣어주게 되어 있더라고요.
1차 덧술까지 해서 발효가 잘 되었다는 가정 하에, 2차 덧술에서 누룩을 추가로 넣지 않아도 술이 잘 될 수 있을까요?
댓글 1
- 酒人2010.12.10네 2차에 누룩을 넣지 않아도 잘 될거에요.
대신, 1차가 정말 잘 되야겟죠
1. 2차에 들어갈 누룩 양까지 1차에 넣어서 술을 빚습니다.
2. 1차 밑술에서 망 등으로 걸러 누룩을 제거합니다.
3. 2차에는 누룩을 넣지 않습니다.
즉, 2차에 누룩을 넣지 않는다 생각하시고 술 빚기를 하시면
보다 멋진 술이 나올거에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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