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어 넘치기 일보직전...
방온도가 조금 낮아(평균 15도) 고두밥을 덜식히고 약간 따뜻할때
밑술에 넣었더니 무섭게 끓어 오르네요.
글을 쓰는 현재 조금씩 넘치고 있습니다.
이거 이대로 두어야 할지 조금 덜어내야 할지...
술덧의 양에 적당한, 매번 술을 빚었던 항아리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
어찌되었든 먹을만한 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밑술에 넣었더니 무섭게 끓어 오르네요.
글을 쓰는 현재 조금씩 넘치고 있습니다.
이거 이대로 두어야 할지 조금 덜어내야 할지...
술덧의 양에 적당한, 매번 술을 빚었던 항아리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
어찌되었든 먹을만한 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보리콩2011.01.06동영상은 바로 올라가지 않는군요.
지방방송도 조금 들어갔습니다. - 酒人2011.01.06청명하게 끓고 있네요. ^^
보통 이산화탄소가 발생해 빠지는 구멍이 많이 있으면 좀 올라왔다 다시 내려 갑니다. 동영상을 보면 더 이상 끓어 넘치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그대로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맛 좋은 술 나왔으면 좋겠네요.^^ - 보리콩2011.01.07조금 넘치고 말겠지 했는데 계속해서 넘치기에 술덧을
조금 덜어냈습니다.
이제 역한냄새는 나지않고 조금씩 좋은 향기가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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