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쌀과 외국산 쌀로 빚은 술의 차이?
미국산 칼로스 쌀로 빚은 약주와 국내산 쌀로 빚은 약주의 맛에 차이가 있나요?
물론 빚을 때 여타 조건(발효 및 숙성 조건 등)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입니다.
쌀의 이화학적 성질이 같다면 같은 맛의 약주가 되지 않을까 막연하게나마 생각하는데 실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쌀로 빚었다는 막걸리를 마시고 서울탁주를 이어서 마셔봤지만 잘 모르겠더라구요
정확한 데이터 없이 국내산 쌀로 빚은게 좋다는 식은 너무 막연하고 맹목적인 국수주의자 같잖아요?
탁주에 가미한 탄산이나 감미료의 차이, 걸쭉한 정도의 차이 등은 오감을 통해서 알 수 있을것 같은데(ㅎㅎㅎ)
언젠가 신문지상에, 무니만 우리쌀 막걸리이나 실상은 외국산 쌀막걸리라고 비아냥 거리는 기사를 읽었는데, 동일한 조건에서의, 즉 같은 회사의 막걸리를 수입쌀과 국내쌀로 만들었을경우의 비교가 궁금하더라구요.
그럼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물론 빚을 때 여타 조건(발효 및 숙성 조건 등)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입니다.
쌀의 이화학적 성질이 같다면 같은 맛의 약주가 되지 않을까 막연하게나마 생각하는데 실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쌀로 빚었다는 막걸리를 마시고 서울탁주를 이어서 마셔봤지만 잘 모르겠더라구요
정확한 데이터 없이 국내산 쌀로 빚은게 좋다는 식은 너무 막연하고 맹목적인 국수주의자 같잖아요?
탁주에 가미한 탄산이나 감미료의 차이, 걸쭉한 정도의 차이 등은 오감을 통해서 알 수 있을것 같은데(ㅎㅎㅎ)
언젠가 신문지상에, 무니만 우리쌀 막걸리이나 실상은 외국산 쌀막걸리라고 비아냥 거리는 기사를 읽었는데, 동일한 조건에서의, 즉 같은 회사의 막걸리를 수입쌀과 국내쌀로 만들었을경우의 비교가 궁금하더라구요.
그럼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