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온주 좀더 두어야 할까요?
주인님... 설날 행복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설 전에 빚은 향온주를 설 쇠고 와서 열어보니 술덧은 가라앉아있고
고두밥은 밥알 형체가 보이지 안습니다. 된 죽 형태입니다.
어제까진 따뜻했던 술독도 오늘은 차가워 졌구요.
아직 술은 보이지 않는것 같은데 좀더 두어야 하는지요?
이번에도 향은 좋은데 지난번 처럼 향만좋고 술이 시어지는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설 전에 빚은 향온주를 설 쇠고 와서 열어보니 술덧은 가라앉아있고
고두밥은 밥알 형체가 보이지 안습니다. 된 죽 형태입니다.
어제까진 따뜻했던 술독도 오늘은 차가워 졌구요.
아직 술은 보이지 않는것 같은데 좀더 두어야 하는지요?
이번에도 향은 좋은데 지난번 처럼 향만좋고 술이 시어지는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댓글 2
- 보리콩2011.02.07네.. 알겠습니다.
빠른 답변 고맙습니다. - 酒人2011.02.07술이 끓어 오르면 위에 죽처럼 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여기에 구멍이 송송 나있어 분화구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술독을 그대로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술 표면에
쌀 알을 집게손가락으로 비벼서 즙이 잘 나오면 된것이고
그렇지 않고 미끌미끌하면 아직 발효가 덜 끝난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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