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덧술 시기에 대해 질문합니다
1. 밑술을 담고 12~24간 발효가 진행되어 뻑뻑했던 밑술이 식혜같이 되어 달콤한 시점
2. 시간이 지나면 단맛이 없어지는 시점
3.약간 새콤한 맛이 오는 시점
A : 위와 같이 발효 진행중 새콤달콤한 향이 사과향 같이 날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덧술을 하여야 하는지 냄새가 없어지는 시기에 하여야 하는지요?
B: 탄산가스가 뽀골뽀글 많이 올라올때와 탄산까스가 적게 나오는 후반에 덧술을 하여야 하는지요?
요사이 같이 더운 날씨에(평균 기온 28도) 실내에서 냉방시설없이 술담기가 가능할 지요?
주인님의 자료를 보니 평균 20~25도 유지하라고 있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