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덧술 시기에 대해 질문합니다
1. 밑술을 담고 12~24간 발효가 진행되어 뻑뻑했던 밑술이 식혜같이 되어 달콤한 시점
2. 시간이 지나면 단맛이 없어지는 시점
3.약간 새콤한 맛이 오는 시점
A : 위와 같이 발효 진행중 새콤달콤한 향이 사과향 같이 날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덧술을 하여야 하는지 냄새가 없어지는 시기에 하여야 하는지요?
B: 탄산가스가 뽀골뽀글 많이 올라올때와 탄산까스가 적게 나오는 후반에 덧술을 하여야 하는지요?
요사이 같이 더운 날씨에(평균 기온 28도) 실내에서 냉방시설없이 술담기가 가능할 지요?
주인님의 자료를 보니 평균 20~25도 유지하라고 있어서요.
댓글 2
- 누룩2014.07.02냄새보다는 눈으로 봐서 완전히 물처럼 되어 있어야 합니다.
냄새는 어떤 용기와 재료, 덮개를 사용했냐에 따라 많이 달라져요.
그리고 날이 더우면 밑술의 효모 증식이 어렵습니다.
고온을 좋아하는 미생물이 먼저 증식하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온도를 낮춰 술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하셔야해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오렌지컴2014.07.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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