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양주하려고 밑술 만들었는데요 좀 이상해요
만들어둔 누룩도 다 쓰고 해서
누룩을 구매하여 사용했구요
설기로 밑술했습니다
근데 보통 24시간정도 지나면
알콜냄새가 나기 시작하던데
이번 술들은 이상하게도 밀가루 냄새
비슷한 향이 올라옵니다
또 잔거품이 생겨서 꼭 실온에 오래놓아둔
생크림(질감이) 비슷한 형태의
두툼한 막도 생기구요
왜그러는걸까요?
물이 많았나? 분명 하던대로
같은양을 하기때문에
물이 더 많진 않았던거같구요
누룩에 문제가 있어도 그러나요?
뭔가 잘못되긴 했는데 뭣때문인지를 모르겠어요
온도는 29도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48시간 채워보고
계속 같은 상태라면 버려야겠죠?
섞어봐도 냄새는 같아요
왜그러는지 짐작이 가신다면
좀 알려주세요
그래서 두번 버렸구요
세번째 다시 한건데 역시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