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주 담갔습니다.
술을 걸렸는데 맑은 술이 걸쭉해요
왜그런지모르겠어요
술이 묽은 물엿같다고 할까요?
술맛도 누륵향이 좀 많이나고요.....
배운 레시피대로 똑같이 했는데 말이죠...
이런경우는 어디서 잘못된경우일까요?
다음주에 삼양주를 한번더 담가보려고 합니다.
댓글 2
- 미얄2014.10.01강원도 인제라 가져갈수가 없어 좀 아쉽네요~~~ㅠㅠ
어디서 잘못됐는지 궁금증이 조금은 풀렸습니다.
다음에 담글 때는 신중을가해서 담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酒人2014.09.30안녕하세요.^^
맑은 술이 걸쭉하다는 것은 청주가 걸쭉하다는 것이죠??
아마도 당화력이 떨어져 포도당까지 가지 않은 당이
많은가보네요.
연구소 오시면 조금만 가지고오시죠.^^
어떤 상태인가를 봄 봐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보통은 누룩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찹쌀로 인해 점도가 강해진 것 같습니다.
맛 한 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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