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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되는날 1.2kg의 찹쌀로 고두밥을 쪄서 식힌후에 덧술을 하였습니다.
20분동안 저어주었고 두개의 병에 나눠담으면서 하나는 끓였다 식힌물을 조금더 첨가했습니다.
밑에 사진은 고두밥을 밑술과 섞어서 병에 담기 전의 사진입니다.
하루가 지났는데도 전혀 변화가 없어보이길레 온도가 너무 낮은가 걱정이 되어서
온도를 23도로 올려주었습니다(원래는 18도 정도였음).
그러니 위에 물이 조금씩 고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술인가요?
끓어오르는건 전혀 없구요 아직 냄새는 못맡아봤습니다.
잘 되고있는건가요?
병하나는 실온으로 내두고 차이를 관찰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