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주 2차 덧술 후 발효에 관한 질문드립니다.
* 밑술(7/16)
- 맵쌀(800g), 물 2.5L, 누륵(400g)
- 맵쌀은 올초 겨울 미리 갈아 두었던 것을 사용 하였습니다.
- 범벅으로 발효 시킴.
- 그전에 만들었던 것과 비슷하게 발효가 잘 이루어 졌습니다.
* 1차 덧술(7/17)
- 맵쌀(800g), 물 2.5L
- 범벅으로 발효시킴
- 24시간만에 덧술 만들어 혼합 시켰습니다.
- 항아리가 좀 작아 조금 넘쳤지만 발효에 문제 없었습니다.
* 2차 덧술(7/18)
- 맵쌀 4kg (50분 찌고 20분 뜸 들였습니다.)
- 섞는 과정에서도 발효 되는것이 눈에 보였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던거 같은데, 2틀후 확인차 뚜껑을 열어 보니.... 소리가 안들리네요....ㅠ.ㅜ
상태는 고들밥이 물기를 다 먹은 상태입니다. 보관온도는 따로 놓을 곳이 없어서 그냥 약 30도 왔다갔다 하는 방에 두었습니다.
집이 작아서 따로 둘만한 곳이 없네요...ㅎㅎ
이전에 만들어 봤던 것들하고는 조금 다른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소리가 안나도 안에서 발효 중이겠죠? 혹여나 이스트가 다 죽은건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