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ㅠㅠ 사진의 날짜 설정이 잘못 되있는지 모르고 찍어 몇년 거슬러 올라갔네요 ㅠㅠ)
초보라 게시판에 열심히 글을 올렸지만.....
뻔한 질문인지... 답변을 안 해 주시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열심히 홈피를 정독해서 담아 보았습니다.
이양주로 담았고요, 레시피는 아래
밑술 - 멥쌀가루(시판용) 480g, 물 2L, 누룩200g
덧술 - 찹쌀 840g
밑술 -2015년 8월10일 오후 3시30분 범벅으로 담고,
둘째날과 거르는 날 한번씩 저어주었습니다.
덧술 - 2015년 8월 12일 오후 7시(52시간만에 )밑술을 걸러 덧술을 앉쳤습니다.
밑술은 약간의 신맛과 약간의 떫은맛이 있었습니다. 30분정도 밑술과 잘 섞어 항아리에 담았습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저어주지 않았습니다.
8오늘 2015년 월 14일 오전 7시 아직도 항아리 속에는 끓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데 조금은 잦아든 듯 합니다.
질문1. 이 이양주는 현재 제대로 되어가고 있는 걸까요?, 그렇다면 언제쯤 걸러야 할까요?
질문2. 단양주(0004번)의 사진도 올렸습니다.(윗 항아리)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양주와 같은 날인 8월 10일 오후 11시에
찹쌀1kg, 물1.6L,누룩200g 고두밥으로 30분정도 잘 섞어 항아리에 담았습니다.
8월14일 오전7시 끓고 있는 소리는 활기차지 않고 퍽 퍽 하는 소리만 납니다
(처음부터 현재까지 항아리 속 소리는 퍽 퍽 입 니다)
오늘까지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저어 주었고, 저을 때 밑에 앙금이 조금씩 저어졌습니다.
(답변중에 밑에 앙금은 좋지 않은 거라 하셨는데,,,, )
이 단양주의 경우는 언제쯤 걸러야 할까요?
2015.8.14일 07시 현재 맛을 보니 약간 시큼하고 떫은맛이 아주 약간 있으며, 뒷맛에 단맛도
느껴집니다. (답변중에 위에 맑은 물이 고일때 걸르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