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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얀 막이 씌워졌어요.
술을 담을때마다 온도를 좀 춥게 해두면 이런 일이 가끔 발생했었는데요.
그러면 늘 술이 빨리 쉰맛이 나거나 하더라구요.
술을 삼양주를 해보려고
밑술과 1차 덧술을 한 상태이고요.
19도 정도에서 발효했고 1차덧술 후 5일 지났습니다.
어제까진 안 그랬는데... 2차 덧술 시기를 놓쳐서 그런걸까요? ㅠㅠ
어제 덧술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