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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님. . 아주 많이 기다렸어요
- 단양주는 16일 점심에 걸렀고요(신맛없고 약간 씁쓸한 맛이 있었습니다)- 나누어 주었고요
- 이양주는 찹쌀 고두밥 840g으로 덧술한지 10일 째 입니다[맛은 신맛 전혀 없고, 씁쓸한 맛(술맛을 몰라서ㅠㅠ)]
하루 한 번정도 열어보고 맛을 보는데,,(이게 잘 하는건지 모르겠고, 상태를 보자면 이 방법밖에 없는것 같아)
사진처럼 항아리 밥알들은 많이 가라 앉고 맑은 물(술)위에 밥알이 일부 동동 떠 있어요(술을 듬성듬성 가릴정도로요)
밥알을 잡아 으깨면 미끌거리지 않고 즙이 잘 나옵니다.
공부한 바로는 이 밥알들이 마저 다 가라 앉고도 10일정도 후 거르라고 조언을 해 주시던에. .
저도 앞으로 밥알이 다 가라앉고 10일정도 후에 걸러야 할까요?
혼자 공부하며 터득 하려니 도통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