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립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이양주 빚을시
밑술로 쌀가루 500g을 사용한다고 했을때,
물에 불려진 쌀은 수분을 머금고 있어 500g을 달았을때는 원 그램수가 아닌것 같습니다.
범벅을 만들다 보면 뻑뻑하지 않고 잘 풀리기 때문 입니다.
어느정도를 더 추가 해야 할까요?
사진은 쌀가루 1k에 물 3L의(찹쌀2k 사용예정)
밑술 담은 후 60시간 후의 모습입니다.
모양 상으로는 이상적인지요? 이런 모양을 띠는게 맞는지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이양주 빚을시
밑술로 쌀가루 500g을 사용한다고 했을때,
물에 불려진 쌀은 수분을 머금고 있어 500g을 달았을때는 원 그램수가 아닌것 같습니다.
범벅을 만들다 보면 뻑뻑하지 않고 잘 풀리기 때문 입니다.
어느정도를 더 추가 해야 할까요?
사진은 쌀가루 1k에 물 3L의(찹쌀2k 사용예정)
밑술 담은 후 60시간 후의 모습입니다.
모양 상으로는 이상적인지요? 이런 모양을 띠는게 맞는지요?